3ㆍ4단지 포스코이앤씨 단독 수주 5, 9단지도 단독 응찰 가능성 높아 6ㆍ7단지 경쟁구도도 ‘2파전’ 축소 광명시 전역 임대주택 갈등 새 변수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아파트 단지 모습. / 사진 : 대한경제 DB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둘러싸고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총사업비 13조원, 완공 시 3만8000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수도권 최대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경기 광명시가 관내 재건축사업 전반에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청하면서 하안주공 재건축 시공사 선정에도 이 여파가 미치는 분위기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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