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및 유관 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최만진 국립경상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가 ‘가덕신공항, 착공 전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안전한 건설과 남부권 관문공항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참석 교수 및 업계 전문가들은 적정 공사비 조정의 필요성과 그 효과가 지역 건설업체에 실질적으로 반영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