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삼성물산이 선정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시공자 선정 안건은 재적조합원 959명 중 669명(직접 참석 659명, 부재자 10명)이 투표, 찬성 598표를 받았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