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계룡건설산업이 대전시가 추진하는 추정금액 1864억원의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체육시설 건립공사’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21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이날 턴키(설계ㆍ시공 일괄입찰)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설계심의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총 97.60점을 받아 태영건설 컨소시엄(총 87.60점)을 제치고 앞서 나갔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