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수정 기자] 유럽 철도시장에서 수조원대 큰 장이 열리고 있다. 계획ㆍ인허가에 머물렀던 대형 철도 프로젝트들이 터널, 고속철 본선, 전력ㆍ철도시스템 등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발주되고 있어서다. 유럽 철도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한국 건설업계에도 새로운 수주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