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안산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1차 현장설명회(현설)에 건설사 3곳이 참석해 내달 입찰을 마감한다.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은 2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동부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