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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하자판정 3년 새 2.4배↑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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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박경남 기자] 입주자가 균열, 누수 등 하자심사를 신청해 하자로 인정받은 건수가 3년 새 2.4배 늘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 6월까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하자로 판정한 아파트 하자는 총 1952건으로 집계됐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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