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가로주택 정비사업’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8ㆍ13 대책으로 금융지원과 용적률 상향 등 최대 갈증이 해소되면서 실마리가 풀렸다. 28일 LH에 따르면 LH는 최근 가로주택 등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체질 개선에 올인하고 있다. 해당 정비사업 공모 방식을 기존 정기 모집에서 수시 발굴 체계로 전환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