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시장 풍향계] LH 석수역세권, 16개월 단축…‘관리ㆍ건축계획 병행’ 통합심의 첫 통과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09-29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 정비사업이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해 전국 최초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28일 LH에 따르면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은 건축협정형 통합 개발 방식을 활용해, LH가 3개 조합의 소규모 정비 관리 구역을 통합하고 공동 시행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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