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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교량ㆍ고가차도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10-01
지난 5월31일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을 열차가 통과하고 있다./ 안윤수 기자 ays77@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앞으로 서울시 해체설계는 공사 전 전문가 검증을 거치고, 현장에는 해체 경험을 갖춘 감리인력이 상주한다.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위험 현장은 드론ㆍ로봇 무인점검을 원칙으로 삼고 민간전문가 보호장치도 마련된다. [본지 9월29일자 서울시, ‘故 이채규 순직’ 후속 조치… 공공 안전진단 민간전문가 근재보험 의무화 보도 참조]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소문고가 해체공사 중 발생한 안전사고를 계기로 이런 대책을 마련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조치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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