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재현 기자]올들어 주택 공급 선행 지표인 인허가 실적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8월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사업승인 덕분에 서울 인허가는 604.4% 급증했다. 같은 기간 입주로 이어지는 수도권 준공 실적은 여전히 감소세다. 다만, 정부는 인허가 물량이 장기 평균을 회복했고 정부의 공급 목표가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2028년부터는 준공 실적도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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