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형용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고양시 능곡3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인접한 능곡5구역과 묶어 고양 원도심에 4000여가구 규모의 ‘IPARK 포레스트 타운’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능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전날인 1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입찰제안서를 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코오롱글로벌 등도 참여했지만,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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