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준 의원, 건기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건설 데이터 통합ㆍ관리 골자 각 부처별 이견 조정, 비용 분담, 데이터 관리 등 난제…통합사업코드 설정도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기획, 발주, 시공 등 건설공사의 전(全) 단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작업이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다만 정부와 발주기관 간의 이견 조율, 연계 비용 분담, 데이터 품질 관리 등 산적한 난제들로 인해 건설산업에 완전히 뿌리내리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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