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주거포럼 기조강연 토허구역ㆍ다주택자 매각 유도 임대매물 감소 및 전월세난 초래 정비사업 속도전, 비아파트 공급 병행 이창무 서울시 총괄건축가가 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주거포럼’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안윤수 기자 ays77@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이재명 정부 들어 매매가를 잡으려고 단행된 비거주 1주택자 규제 강화, 또 이전부터 다주택자나 등록임대사업자에 뿌렸던 규제 폭탄,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 등에 대한 부분을 걷어내야 전월세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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