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시가 미래 로봇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수서 공영주차장 복합개발사업’이 타당성 검토 결과, ‘다소 미흡’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핵심 지표인 경제성(B/C)이 0.73을 기록해 기준치를 밑돈 가운데, 토지 용도 변경을 포함한 행정적 사전 절차를 보완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