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홍샛별 기자]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안’ 행정지침을 통해 선제적으로 추진되던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과 ‘제2용인서울고속도로’ 등 개량·운영형 민간투자사업이 확고한 법적 근거를 얻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기존 ‘신규 건설’ 위주에 머물렀던 민자사업 체계가 준공된 시설의 성능 개선과 효율적 자산관리를 아우르는 구조로 30년 만에 재편될 것이란 관측이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