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뉴스
건설뉴스
LH, 추가 매입확약…내년 상반기 착공하면 인센티브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10-10
내년까지 토지 사용 가능한 수도권 공동주택용지 대상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공공택지 내 민간 주택 사업의 미분양 물량을 사들이는 매입확약을 추가로 시행한다고 9일 발표했다. 정부의 ‘전월세 및 매매 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 공급 방안’ 후속 조치로, 민간이 매입한 수도권 LH 공공택지 내 공동주택용지 가운데 내년 말까지 토지 사용이 가능한 기매각 토지 등이 대상이다. 여기에 건설되는 주택 약 1만8000가구가 직접 적용을 받는다. 매입은 민간이 요청한 전용 면적 85㎡ 이하 미분양주택에 한한다. 매입가격은 미분양률, 조기 착공 여부, 단지 규모 등에 따라 분양가의 85~92% 수준(인센티브 최대 3%포인트 포함)에서 차등 적용된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
LH, 추가 매입확약…내년 상반기 착공하면 인센티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