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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여의도 시범ㆍ목동10단지 시공사 선정총회 개최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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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 재개발ㆍ광명 하안주공 입찰 미아2ㆍ독산2ㆍ천호A1-2구역 등 현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여의도 시범ㆍ목동10단지아파트 등 서울 2곳과 대전 1곳에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총회= 먼저 서울 영등포구에서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이 오는 16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시공사를 선정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사로 결정될 전망이다. 이곳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로, 기존 아파트를 허물고 지하 6층~지상 59층 21개동 24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3.3㎡당 1150만원이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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