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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정비구역 분할통치 구도, 아파트 브랜드 영토 재편 ‘가속’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10-13
성수 4개 지구에 4개 브랜드 모여 목동ㆍ광명 단지별 ‘깃발’ 제각각 건설사 맞대결 대신 내구역 굳히기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서울과 수도권 핵심 정비사업지의 ‘아파트 브랜드 영토’가 재편되고 있다. 대형사들이 맞대결 대신 공들여온 구역에 화력을 모으면서, 한 지역을 여러 건설사가 나눠 갖는 ‘분할 통치’ 구도가 여의도ㆍ성수ㆍ목동을 거쳐 광명ㆍ분당까지 번지고 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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