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종무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는 15일 서울 중구 본부에서 ‘제2회 서울 도심 내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공공재개발 공정 촉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우건설, DL이앤씨, ㈜한화 건설부문, 호반건설 등 공공재개발 사업에 참여 중인 건설사 4곳이 참석했다. 참여 건설사들은 공공 정비사업의 인허가, 이주ㆍ철거 등 공정 촉진을 위한 실무 방안ㆍ제도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