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황근순)는 지난 16일 회원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를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는 ‘공사대금 소송, 유형별로 준비하기’를 주제로 법무법인 예헌의 김지효 변호사가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