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승수 기자] 최근 부실 인테리어 공사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면서 정부와 유관기관, 주요 플랫폼 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인테리어 공사 피해 예방 및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첫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