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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보호, 피의 혐의자는 실명 노출”… 민주당, ‘내로남불’ 논란
잡매칭앤렌트 게시일 2026-10-20
19일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 사진 : 안윤수 기자 ays77@ [대한경제=임성엽 기자]국회 국정감사장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한강버스 금전 의혹’ 제보자에 대해서는 공익신고자보호법을 앞세워 신변 보호를 요구한 반면, 정식 수사조차 개시되지 않은 수사의뢰 대상자에 대해서는 생중계 스크린을 통해 실명을 공개하거나 반복해서 실명을 언급하는 등 ‘내로남불’ 논란이 일고 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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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보호, 피의 혐의자는 실명 노출”… 민주당, ‘내로남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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