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형용 기자] 금호건설이 국내 최초 연료 전환 사업인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하고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태안 석탄화력발전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 연료 전환 사업이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