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15명 중 13명 우위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대우건설이 현대건설을 제치고 추정사업비 1조859억원 규모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낙찰적격자로 선정됐다.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LH는 지난 23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의 낙찰적격자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심사를 진행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