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5동 등 9곳 패키지 계획평가 TS한영ㆍ대아건설 컨소 따돌려 내년에 48곳 5개 권역 묶음 발주 중견ㆍ중소사 치열한 경쟁 예고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전국에 산재한 소규모 우체국을 한데 묶어 신개축하는 첫 패키지형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이 에스엠(대표 곽미정) 품에 안길 전망이다. 시범사업의 향방이 가려지면서 내년 1523억원 규모로 확대할 후속 사업을 둘러싼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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