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경력관리를 하는 건설기술인들은 반복적인 입력ㆍ출력ㆍ첨부 등 불편이 크게 줄어들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는 건설기술인의 온라인 경력신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주요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고 6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