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장진우 기자] GS건설은 지난 2024년 12월 현장 중고 사무용품과 자재를 실시간으로 공유ㆍ교환하는 자체 플랫폼 ‘자이마켓(Xi-market)’을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총 2000여 건의 거래가 이뤄졌다고 6일 밝혔다. 자이마켓은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강조해온 지속가능한 경영 방향과 맞닿아 있는 혁신의 결과물로, 준공 현장에서 남은 물품들을 추가 비용을 들여 폐기하는 게 낭비라는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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