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황은우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6년 10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5개 지역을 선정해 지난 6일 발표했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재고수 대비 미분양세대수가 2% 이상인 시ㆍ군ㆍ구 중 ‘①미분양 증가 ②미분양 해소 저조 ③미분양 우려’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선정되며, 해당 지역 내 분양(PF) 보증 발급 시 사전심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