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시가 민선9기 들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집무실 현황판을 통해 직접 챙겨온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12일부터 시민에게 본격 공개한다. 시는 ‘정비사업 정보몽땅’ 포털사이트를 개편해 지난 6월부터 시장 집무실 현황판에 표출됐던 정비사업 주요 추진 물량과 실적 변화, 신속통합기획 2.0 착공 현황을 분기별로 시민에게 전면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