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서용원 기자]현대리바트는 매트리스 양면에 서로 다른 쿠션감을 구현한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양면의 단단한 정도를 다르게 설계해, 매트리스를 뒤집어 주는 것만으로도 새 침대를 들인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제품 윗면에는 20㎜ 두께의 고경도 폼을 적용해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을 살려 성인은 물론, 누워 있는 시간이 긴 영유아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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