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용산구한강대교 하류교 상·하부에서 열린 ‘노후교량관리 무인점검 신기술 현장점검’에 참석해 AI와 스마트센서 등을 활용한 점검 기술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