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 한국전력이 고졸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 2명을 차장으로 특별승진시켰다. 한전은 14일 전략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 12명을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승진자격과 근무연수에 관계없이 한 단계 위 직급으로 올리는 제도다. (출처: 대한경제)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