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시가 공공기여로 확보해 둔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를 ‘청소년 문화복합시설’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청소년 인구가 많은 이 일대에 필요한 시설을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을 진행했고, 그 결과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ㆍ교육ㆍ여가, 콘텐츠 창작ㆍ체험을 결합한 시설을 제안한 위베스트자산운용 외 3개사 컨소시엄을 우수제안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출처: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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